실로 오랜만에 야외 행사를 거행할 수 있어 학교 구성원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37대 학생회 회장단과 임원진 그리고 각반 회장이 주축이 되어 선생님들께 성대한 기념식을 선물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전에 참석하시지 못하시는 학교의 구성원들께도 인사를 드리기 위해 카네이션을 전달하였습니다.
행정실, 급식실, 기숙사, 환경미화 여사님들, 경비원분들, 코로나 방역위원분들 등 학생들을 위해 힘쓰고 계신 분들께도 잘 전달드렸습니다.
또한 3월에 거행하지 못한 선후배 상견례를 실시(학생회 부회장 유민서 진행)하여 전공어 인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서로 각 전공어별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마스크는 비말을 감출수는 있어도 밝은 표정까지 감출수는 없습니다.
37대 학생회장(김민서 학생)의 진행으로 스승의날 기념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본 행사부터 전공어기와 함께하여 학교 구성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선생님들께 드리는 선물과도 같은 기념식인지라 모든 학생들이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행사에 임해주었습니다.
애국가와 스승의날 지휘자로 외국어합창반 기장 김준연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 인사말을 통해 행사 개최의 감격과 학생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조형호 선생님께서 우수교원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 인사를 드렸고,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 직접 영상도 만들어드리고, 손편지도 읽어드리는 시간이 참으로 뜻깊었습니다.
일본어과 학생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죠?
러시아어과 학생들의 모습 또한 즐거워 보입니다.
밝은 스페인어과 학생들의 모습도 빛이 납니다.
불어과를 이끌어갈 1학년들입니다. 참 멋지죠? 선배님들과도 함께
단체 사진에 담지 못한 독일어과, 중국어과, 영어과 학생 여러분들께는 아쉬운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꼭!
2022학년도 스승의 날 기념식을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학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