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희 선생님, 이경선 선생님께서 금일
2022.02.18 (목) 08:00에 정년퇴임을 하셨습니다.
이경선 선생님께서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기념품, 꽃다발을 전해드렸습니다.
두 선생님의 교직생활의 마지막을 함께 장식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후배 교사들의 귀감이 되시며 보여주셨던 열정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늘 평안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