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전 사무총장이신 민동석 대사님께서 학교에 오셔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1학기 때 유네스코 특기적성 동아리에서 활동했던 학생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37년 간 외교관으로 일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 주셨고
직접 겪으신 생생한 현장 경험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민동석 대사님께서는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을 계기로 외교관의 꿈을 가지게 되셨다고 합니다.
우리 대일외고 학생들도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유익한 강연 등을 통해 가슴 벅차는 꿈을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